근 4개월만의 포스팅이군요.민메이님의 쌍십절 생신도 학교에서 보내며 교수에게 쪼이면서도 가끔씩은 이러고 살고 있습니다.지난 9월 중순의 Yellowstone National Park -
멋쥐군요...옐로스톤이라... 전 나중이 지수양이 좀 많이 크면 한번 가볼 수 있으려나요? 지금은 1시간 거리도 도저히 무리.ㅠ.ㅠ 물론 두분이서 "잘" 다녀오셨겠지요? 가끔 곰을 통해서 안부 전해 듣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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멋쥐군요...옐로스톤이라...
전 나중이 지수양이 좀 많이 크면 한번 가볼 수 있으려나요? 지금은 1시간 거리도 도저히 무리.ㅠ.ㅠ
물론 두분이서 "잘" 다녀오셨겠지요?
가끔 곰을 통해서 안부 전해 듣습니다.